•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국인의 역사 1
글쓴이
폴 존슨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6년 4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폴 존슨

영국의 유명 언론인이자 가장 대중적인 보수주의 역사학자. 1928년에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의 스토니헐스트와 맥달란 칼리지를 졸업했다. [레알리테]지의 부편집장과 [뉴 스테이츠먼]지의 편집장을 역임하면서, 역사·인문·종교 분야에서 30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다. 이 중 『모던 타임스』는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된 바 있으며, 『기독교의 역사 A History of Christianity』와 『유대인의 역사 A History of the Jews』 또한 이미 전 세계적으로 정평이 난 저작이다.

그는 저술활동 외에도 다양한 방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워싱턴 D. C.에 있는 공공정책 미국기업연구소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분 초빙 교수로 일했으며, 마가렛 대처 수상과 토니 블레어 수상의 고문역을 맡은 바 있다.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등 권위 있는 다양한 매체에 기고 하고, 학생·기업가·정치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강의 활동을 함으로써 대중과도 끊임없이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2006년에는 언론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자유의 메달’을 받았다.

뛰어난 언론인이자 역사가로, 그가 쓴 수많은 베스트셀러는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주요 저서로는 『창조자들』, 『모던 타임스』, 『지식인의 두 얼굴』, 『기독교의 역사』, 『유대인의 역사』, 『예술: 새로운 역사』, 『르네상스』, 『근대의 탄생』, 『고대 이집트의 역사』, 『나폴레옹』, 『엘리자베스 1세: 권력과 지성에 대한 연구』, 『요한 바오로 2세와 가톨릭의 복원』『위대하거나 사기꾼이거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식민지부터 초강대국까지 장대한 미국인의 역사
“인류 최대의 모험”에 나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 미국인,
그들의 400년 역사는 우리에게 어떤 교훈과 희망을 주는가!

“인류 최대의 모험”, 미국인의 역사


역사학의 거장 폴 존슨이 선보이는 새롭고 거대한 미국의 역사. “미국의 창조는 인류 최대의 모험이다”로 시작하는 이 책 『미국인의 역사』에서 폴 존슨은, 16세기 말 영국령 식민지부터 20세기 말 현재까지 400년 미국인의 역사를 신선하고 매력적인 통찰로 재해석해낸다. 미약하기 그지없던 시작과, 독립과 국민 정체성 확립을 위한 힘겨운 싸움, 남북전쟁과 노예제도와 서부 개척을 둘러싸고 빚어진 “불가피한 죄악”과 거기서 벗어나기 위한 영웅적인 노력과 희생을 거쳐, 폭발적인 경제 성장과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으로 우뚝 서는 전 과정이 기왕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시각과 사실들로 우리 앞에 펼쳐진다.

오늘날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미국은 경제적·정치적·군사적으로 세계 초강대국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인류가 이룩해온 모든 발전의 정점에서 여전히 실험과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 최선두주자이기도 하다. 이는 『모던 타임스』 『근대의 탄생』 『유대인의 역사』 『기독교의 역사』 등 여러 역사학의 명저들을 써온 저자가 유독 한 나라의 역사서로 “미국인의 역사”를 집필한, 또는 집필해야만 했던 이유와 맞닿아 있다. 저자 스스로 밝혔듯이 이미 1950년대에 미국에 대한 관심이 싹터 기존 저서들의 자료를 갱신하고 수정하고 바로잡고 확장하고 새롭게 다듬는 과정을 거쳐 이 책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한마디로 『미국인의 역사』는 폴 존슨의 지적 여정의 총 집약이자 인간이 일구어낸 진보의 최첨단, 현대성의 총화로서 미국을 이해하고 재구성해낸 결과물인 셈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