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욕이 있기까지 도시에 빛을 부여하고 역사를 창조한
스무 명의 인물들, 그들을 만나러 가는 색다른 도시 여행!
수박 겉 핥기 식으로 훑는 관광지 여행만으로는 한 도시를 여행했다고 말할 수 없다. 어느 도시를 진정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창조한 사람에 대한 이해가 꼭 필요하다. 그래야 비로소 우리는 그 도시를 사랑할 수 있게 된다. ‘도시의 역사를 만든 인물들’ 《그들을 만나러 간다 뉴욕》은 존 D. 록펠러, 조지 거슈윈, 루이 암스트롱, 리 스트라스버그, 앤디 워홀, 우디 앨런, 존 레넌, 루돌프 줄리아니, 폴 오스터 등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사에도 큰 발자취를 남긴 뉴욕의 인물들을 조명한다.
스무 명의 인물을 통해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한 인문학적 여행서 ‘도시의 역사를 만든 인물들(메리안 포트레이트)’은 2013년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 북어워드(ITB, Internationale Tourismus Boerse)’ 수상작으로 파리, 런던, 뉴욕, 로마, 프라하, 베를린,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뮌헨 등 세계의 아름다운 도시들과 그 도시에 살았던 역사적인 인물 20명을 찾아가는 인문학적 여행서 시리즈이다. 《그들을 만나러 간다 파리》, 《그들을 만나러 간다 런던》에 이어 《그들을 만나러 간다 뉴욕》이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