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인 작가가 들려주는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통해
아이에겐 규칙과 소통의 방법을,
어른에겐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프랑스 엄마들이 오랫동안 찾아 읽은 책
‘좋아싫어 마음톡톡’ 시리즈 중 이 책은 엄마가 아이들에게 무심코 하는 행동 가운데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들을 담았습니다.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아이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거나 명령하고 강요할 때, 그리고 아이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지 않을 때 아이들은 마음의 문을 닫아버립니다. 부모의 어떤 행동이 아이를 화나게, 슬프게, 그리고 아프게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알아봅시다. 특히 이 책은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읽고 어른들의 행동을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