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인 작가가 안내하는 행복한 학교생활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통해
아이에겐 규칙과 소통의 방법을,
어른에겐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프랑스 교사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그림책
‘좋아싫어 마음톡톡’ 시리즈 중 이 책은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자주 하는 행동 가운데 선생님이 싫어하는 것들을 담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 돼!’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나의 선생님이 싫어하니까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구나’ 하고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선생님, 아이 그 누구도 괴롭거나 어렵지 않게 학교생활의 규칙을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말썽을 부려도 미워할 수 없는 아이들과 꼭 닮아 있습니다. 어른이 아이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면 더욱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