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월화수목금토일을 만들었을까?』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사람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온 굵직한 100가지 사건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주는 책이다. 옛날 사람들은 왜 동물에 벽화를 그렸을까? 월화수목금토일은 누가 만들었을까? 중국 송나라 선비들은 어떻게 컨닝했을까? 왜 러시아 황제는 공장에서 일했을까? 예쁜 여자 때문에 일어난 전쟁은 무엇일까? 등과 같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며,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간결하면서도 쉽게 풀어 이야기하고 있다. 크로마뇽 인이 동굴에 벽화를 그렸을 때부터 오늘날 지구의 평화를 위협하는 핵전쟁까지 100가지 사건을 차례차례 만나다 보면 세상을 바꿔가는 놀라운 사건과 문명의 발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