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대사나 만화 패러디로 가득한 재미있는 예문, 귀엽고 예쁜 마법소녀가 등장해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소설 같은 구성이 크게 히트하여 일본에서 40만부 넘게 팔린 시리즈에 이은 『모에땅 일단어』 시리즈. 원서인 『모에땅 3』의 단어와 예문들을 한국 실정에 맞게 일본어로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슬램덩크, 드래곤볼, 데스노트와 같은 유명 만화 · 애니메이션을 소재로 한 예문과 일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POP의 일러스트, 독창성 넘치는 만화 같은 스토리를 담고 있어 보다 재미있게 일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 또한 모에 문화, 츤데레 문화 등 현재 일본 대중문화를 관통하고 있는 신조류의 모습을 예문 속에 담고, 일본사전에 실려 있지 않은 인터넷 신조어도 다량 수록해 일본의 최신 트렌드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히라가나와 가타가나를 뗀 초보자 이상의 일본어 수준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도전할 수 있으며, 발군의 위력을 자랑하는 효과만점의 표현들을 모아놓은 ‘회심의 한마디’, 마음을 실어 보내는 정제된 언어인 시를 다룬 ‘시편’, 일본의 독특한 츤데레 표현을 모아놓은 ‘츤데레 일본어’ 등을 통해 경직된 문어체가 아닌 신세대들이 즐겨 쓰는 실제 구어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