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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영업 도둑영업
글쓴이
사토 야스유키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07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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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토 야스유키

1951년 홋카이도에서 출생했다. 15세의 어린 나이에 접시닦이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 우연한 기회로 영업에 입문하면서 화장품 업계, 귀금속 업계에서 일본 역사상 최고의 영업실적을 일궈내며 세일즈맨의 우상으로 군림한다. 이후 일본 전역에 체인화한 레스토랑 ‘스테이크 먹보’가 유례 없는 대성공을 거두면서 일본 최고의 세일즈멘토로 불리고 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독자적인 영업비법으로 각종 업계의 톱세일즈맨을 육성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및 세일에 관한 연수, 강연, 집필 활동을 왕성하게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무한의 세일즈』 『부활의 세일즈』 『궁극의 세일즈』 『기쁨의 모티베이션 세일즈』 『영업의 급소』 『인생의 급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는 산타처럼 팔 것인가, 뺏는 도둑처럼 팔 것인가? 모두에게 환영받는 산타영업의 비밀.

“무엇을 위해 영업하는가?” 이 책은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근본적인 이와 같은 질문으로부터 시작된다. 일본 최고의 세일즈멘토로 추앙받는 책의 저자 사토 야스유키는 이러한 질문의 해답은 ‘기쁨을 위해서’라고 확언한다. 고객이 기쁘고 행복한, 그럼으로써 궁극적으로는 본인 스스로도 행복해지는 영업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고객에게 끊임없이 기쁨과 만족을 선사하는 이러한 영업방식을 사토 야스유키는 ‘산타영업’이라 지칭하고, 이와 반대로 고객으로부터 항상 무언가를 빼앗으려고만 하는 영업방식을 ‘도둑영업’이라 규정한다.

아낌없이 주는 산타는 모두에게 환영받고, 끊임없이 뺏는 도둑은 모두가 외면한다. 보따리 가득 기쁨과 선물을 담고 있는 산타는 어디에서나 누구에게서나 환영받지만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 하는 도둑은 경계와 멸시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 주고 또 주고, 그리고 잊어버리는 산타야말로 진정한 영업자의 모습인 것이다. 이 책은 반세기 넘도록 각종 영업현장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둬온 최고의 세일즈멘토가 고객의 마음을 얻는 자신만의 산타영업 노하우와 전략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고객의 마음을 얻는 진실한 영업의 마인드와 실천액션플랜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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