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경주 출생으로 애틀랜타 한인 방송국 총책임자를 역임하고 있다. 여성문학회 회원, 한국 문인협회 회원, 국제 펜클럽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시집으로는『그 사랑 향기 되어』가 있으며, 그 외 다수 동인지에서 글을 발표하였다. 현재 미국 애틀랜타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황경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직도 소녀같은 감성을 가진 시인의 순수함으로 노래한 자연과 감정, 시인의 삶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추억 속의 그리운 옛날의 감성과 인생을 살아가며 점차 깊어져가는 현재의 감성이 하나의 색으로 어우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