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우리 몸의 세포가 몇 개나 되는지, 심장 근육을 우리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지, 간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는지 등 ‘인체’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을 재미난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줘요. ‘달팽이 박사’ 권오길 교수님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어린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나 선생님이 아기자기하면서도 정확하게 그림을 그렸어요. 즐겁게 읽다 보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인체’에 관한 모든 내용이 하나로 정리되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