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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신문 가난한 독자
글쓴이
손석춘 저
출판사
한겨레신문사
출판일
200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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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석춘

철학자.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공론장의 구조를 주제로 박사 논문을 썼다. 언론인과 연구원장, 교수로 일하고 정년퇴임했다. 철학서로 새로운 인식론을 제안한 『우주철학서설』, 한국 고유의 사상을 짚은 『한국인의 눈부신 철학』, 주권의 정치 철학으로 민주주의를 정립한 『손석춘 교수의 민주주의 특강』, 니체의 철학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색한 『니체 읽기의 혁명』 들을 출간했다. 해방 공간의 젊은 철학도 셋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 『원시별』과 『디어 맑스』를 비롯해 10편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미래 세대와도 대화에 나서 『미래 세대를 위한 우주 시대 이야기』,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들을 펴냈다. 한국언론상, 한국기자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안종필자유언론상, 이태준문학상, 베스트티처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한겨레신문사 논설위원인 저자가 '부자신문'인 조선, 동아, 중앙일보 등과 싸우며 쓴 칼럼과 평론 모음집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자신문이 어떤 과정을 거쳐 부자가 되었는지, 가난한 사람들을 어떤 방식으로 유린하였는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여 국가의 이익을 어떤 식으로 해쳤는지 고발하고 있다. 또 가난한 독자들과 함께 어떻게 언론을 개혁해 가야 할 것인지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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