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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익의 Dreamer
글쓴이
윤태익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7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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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태익

경영학 박사이자 인하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있다. 윤태익 인(人)경영연구소 소장, 의식경영컨설팅(주)대표이사, 에니어그램코리아(주)회장을 맡고 있다. KBS, MBC, SBS 등 주요 방송을 통해 사람의 성격과 의식을 토대로 한 교육컨설팅과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서 경영컨설팅을 하고 있다. 또한, 부모와 자녀를 위한 청소년 자기개발 프로그램인 ‘황금나비스쿨’과 국내 최초 콘서트형 강연회인 ‘위기극복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1980년대 외국계 컴퓨터 회사에서 ‘세계 Top Sales Man' 상을 수상하는 등 13년 동안 최고 비즈니스맨의 길을 걸어온 그는 이후 10여 년 간 성격과 의식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HRD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국내외 기업 및 일반인에게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 『윤태익의 Dreamer』 『타고난 성격으로 승부하라』 『나는 내 성격이 좋다』 『제 멋대로 키운 아이 더 크게 성공한다』 『나비 -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유답5』 『거스 히딩크, 열정으로 승부하라』는 각각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윤태익의 드리머』는 청소년들이 성공적으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6가지 법칙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황금나비’라는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청소년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과 더불어 동기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내 자신 알기-꿈-열정-도전-인내-희망’의 6가지 여정을 통해 꿈을 꾸기 위한 준비 단계와 이를 확장시키는 방법들을 알아본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꿈을 꾸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인 ‘내 자신 알기’이다. 좋아하는 일과 잘 하는 일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 윤태익은 사람을 머리형, 가슴형, 장형으로 나누고 있다. 이 분류는 자신의 타고난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세 가지 타입으로 나눈 것이다. 꿈을 찾아 도전하기 전에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두면 나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성격을 타고났는지, 어떤 일을 해나가야 좋을지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자신을 이해하는 것은 가깝게는 고등학교나 대학에 진학할 때, 멀게는 인생에 대한 비전과 꿈을 수립하는 데도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알면 다른 친구들보다 더 빨리, 더 크게 성공한다는 것이다. 또 나의 유형과 부모님의 유형 분석을 통해 부모님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사회에 나가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중간고사에서 얼마의 점수를 받고 싶은지 등 이런 것들이 꿈이 될 수 있다. 꿈은 일종의 목표의식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분명한 꿈(목표의식)이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미래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황금나비란 황금빛 찬란한 날개를 가진 나비를 뜻하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꿈에 가까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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