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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
글쓴이
임경선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07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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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경선

12년간의 직장생활 후, 2005년부터 산문과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산문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평범한 결혼생활》, 《다정한 구원》,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자유로울 것》, 《나라는 여자》, 《엄마와 연애할 때》,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공저), 소설집 《호텔 이야기》, 《곁에 남아 있는 사람》, 《어떤 날 그녀들이》, 장편소설 《다 하지 못한 말》, 《가만히 부르는 이름》, 《나의 남자》, 《기억해줘》,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일하는 여성에게 들려주는 《월요일의 그녀에게》, 독립출판물 《임경선의 도쿄》를 비롯하여 다수의 책을 냈다. 신문과 라디오, 그리고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통해 독자들의 인생 상담을 하기도 했다.

“몇 살이 되었든, 지금 있는 자리에서 더 나아지려고 노력할 수 있었으면 한다. 노력이라는 행위에는 필연적으로 고통이 따르겠지만 그 고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한다.” _들어가는 글에서

인스타그램 @kyoungsun_lim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시대 일하는 여자들의 진짜 속마음, 조직과 인간관계에 절망한 여자들을 보듬는 지혜와 공감의 메시지. 이 책은 12여 년간 온갖 변수가 난무하는 마케팅 분야의 최전선에서 열혈 워킹우먼으로 일했고 6여 년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워킹우먼들의 직장생활과 라이프스타일을 상담해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수천 건의 사례를 바탕으로 쓴 2030 여자들의 직장생활 백서이다.

6여 년간 여러 잡지와 라디오에서 연애상담 및 인생상담을 해온 저자는 결혼, 출산과 육아, 조직 내 인간관계와 커리어 관리, 전직과 재충전 등 대부분의 직장여성이 가지고 있을 법한 고민들을 하나하나 끄집어냄으로써 동료의식을 나누고 보다 현명한 직장생활을 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이 책은 직장생활에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사건들, 사소하지만 민감한 문제들을 현명하고 센스있게 대처하는 방법과 노하우를 함께 담고 있다. ‘연차가 낮을수록 ‘사장 마인드’를 가져라’ ‘일 잘하는 여자가 옷도 잘 입는다’ ‘상사에게 칭찬받는 보고의 법칙’ ‘책상을 보면 일에 대한 긴장감을 알 수 있다’ 등 사회초년생이나 2~3년차가 미리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소개하고 ‘사내 인간관계의 다섯 가지 법칙’ ‘5인 5색, 유형별 상사 대처법’ ‘잘나가는 동료를 대하는 현명한 자세’ ‘상전처럼 구는 부하직원 길들이기’ ‘체질적으로 안 맞는 사람과 공존하는 법’ 등 직장생활에서 가장 껄끄러운 문제인 인간관계의 갈등에 해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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