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영남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미술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 10월 서울시립미술관에 들어가 큐레이터로 일하다 2013년 5월 미정의 다른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퇴직했다. 한겨레21과 월간 에어포커스, 일간 스포츠에 미술 칼럼을 기고했으며 저서로는 『마을을 그리는 고흐』와 『빛을 그리는 모네』 등이 있다. 현재 제주에 머물며 저술과 대중 강의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미술 작품을 감상할 때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를 전하고 있는 이 책은 그림과 더 친해지고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감상할 때 그림 앞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질문과 답을 게임처럼 주고 받으면서 작품을 더 재미있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작가의 작품 제작 방식과 의도를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 체험 활동’도 함께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