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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초등학교수신서 제3기
글쓴이
김순전 저
출판사
제이앤씨(J&C)
출판일
2007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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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순전

전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한일비교문학 · 일본근대문학을 전공했다. 아래와 같은 연구 실적을 가지고 있다.
① 논문:「일본문학에서 보여지는 교육사」, 『일어일문학』 23집, 대한일어일문학회, 2004년 8월 외 50여 편
② 저서:『韓日 近代小設의 比較文學的 硏究』, 태학사, 1998년 10월
③ 저서:『수신하는 제국』--明治·大正期 『尋常小學修身書』 연구, 제이앤씨, 2004년 11월
④ 편역:『日本尋常小學修身書』上·下 2권, 제이앤씨, 2005년 9월
⑤ 편역: 조선총독부 『초등학교수신서』 上·下 2권, 제이앤씨, 2006년 9월
⑥ 번역:『일본 초등학교 수신서』 Ⅰ·Ⅱ·Ⅲ·Ⅳ·Ⅴ 5권, 제이앤씨, 2005년 8월
⑦ 번역: 조선총독부 『초등학교수신서』 Ⅰ·Ⅱ·Ⅲ·Ⅳ·Ⅴ 5권, 제이앤씨, 2007년 7월

책 소개

분야역사
수신서는 일제가 무단정치를 통해 식민지 조선인의 민족성을 말살하고, 그것을 영속적으로 지속하기 위해 교육을 수단으로 하여 민족의식과 문화를 파괴함으로써 충량한 신민을 육성하는 교과서의 역할을 하였다. 일제가 강압적으로 조선을 식민지화한 이후 어떤 방법으로 식민지 지배 체제를 구축해 나갔으며, 교육문제는 어떠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는지, 일제 강점기를 통해 간행되었던 대표적 자료 중 하나인 조선총독부 발간 여러 수신서를 통해 식민지교육과 왜곡된 한국 근·현대의 여러 문제를 다면적이고 실증적으로 재조명할 수 있을 것이다. 조선총독부 수신서의 번역서 5권이 한 시리즈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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