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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공화국 생물 법정 7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7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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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과학공화국 생물법정 7』의 주제는 ‘유전’과 ‘진화’이다. 특히 유전과 진화는 중학교 3학년 생물 교과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인 만큼 이 책을 통해 선행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1장, ‘유전 법칙에 관한 사건’에서는 ‘멘델의 법칙(우열의 법칙, 분리의 법칙, 독립의 법칙)’을 비롯한 상위 유전, 한성 유전, 색맹, 미맹, 순종과 잡종 등의 다양한 유전 법칙과 원리가 실질적으로 우리들에게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재미있는 사건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다. 2장에서는 혈액의 유전에 관해 자식의 혈액형이 부모의 혈액형에 의해 어떻게 결정되는지, 혈우병은 어떤 방식으로 유전되는지 등을 하나하나 짚어 준다. 3장,‘진화론에 관한 사건’에서는 다윈의 진화론을 근거로 진화의 개념을 여러 가지 예를 들어 보여 준다. 기린의 목은 원래부터 길었을 거라는 고정관념, 말발굽은 애초에 한 개였을 거라고 단정했던 고정된 시각이 진화에 대한 배움을 통해 생명의 신비함을 깨닫고, 성장을 바라보는 성숙한 시야가 열리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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