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함과 참신한유머의 진도구를 통해 누구나 즐기면서 발상력을 발휘할수 있는 노하우를 배우는 책.
신작을 중심으로 약223개의 참신한 진도구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여, 처음 봤을 때는 도대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 수 없는 물건들도 설명을 통해 그 목적과 진도구 특유의 불편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어떻게 해서 이런 독특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저절로 생기는, 진도구적 발상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였다. 엉뚱함과 기발함, 그리고 독특함이 독자들에게 웃음과 놀라움을 한 번에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