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달 동안에 꽃밭가꾸기를 아이들의 시점으로 나타내고 있는 이쁜 책이다. 색연필로 그려진 그림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하나한 설명이 아이들에게 하여금 호기심을 유발시킨다.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팔꽃, 분꽃, 수선화, 해바라기 등이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를 주며,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꽃이 보기에만 좋고 이쁜 다는 것을 알고 있던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꽃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고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