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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앙 메츠
글쓴이
이수진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6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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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크리스티앙 메츠는 영화만의 고유한 의미작용을 찾아내고자 노력했다. ‘영화 랑가주’, ‘영화 기표’, ‘상상적 기표’, ‘언표 상황’ 등의 개념을 통해 연구 활동 초기부터 후기까지 지속적으로 영화의 본질을 사유했다. 그 과정에서 메츠는 1960년대 초기 구조주의의 사유 틀을 넘어 1970년대 말 정신분석학이나 1990년대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조우하면서 연구자 한 개인이 도달할 수 있는 한계를 끝까지 밀어붙였다. 이 책은 영화기호학의 발전 과정과 메츠의 업적을 크게 네 단계로 분류하고 각 시기의 주요 개념을 설명한다. 영화기호학에 입문하려는 이들에게 유익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약시나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을 위해 큰글씨로 만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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