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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위로가 되어준 한마디
글쓴이
시라토리 하루히코 저
출판사
이너북
출판일
2016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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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라토리 하루히코

아오모리시 출생. 베를린자유대학에서 철학, 종교, 학문을 공부했다. 철학과 종교 관련의 해설서를 명쾌하게 해석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주요 저서로는 밀리언셀러가 된 『초역 철학자의 말』 이외에 『초역 니체의 말』 『복잡한 마음을 가지런히 정돈하는 초역 붓다의 말』 『기꺼이 나로 살아갈 것』 『독학』 『완전판 불교 ‘초’ 입문完全版 ??「超」入門』 『이 세상에 ‘종교’는 없다この世に「宗?」は存在しない』 『‘생각하는 힘’ 트레이닝 : 머릿속 정리법으로 아이디어 만드는 방법「考える力」トレ?ニング:頭の中の整理法からアイデアの作り方』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지친 마음에 ‘위로와 안식’을 선사하는 책!

눈부시게 발달한 문명의 시대에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마음의 병으로 괴로워한다. 빠름과 경쟁에 지친 사람들에게 수천 년 전부터 인구에 회자됐던 고전의 주옥같은 말들로 마음의 병을 치유코자 한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시라토리 하루히코의 고전명문선집 [내 인생에 위로가 되어준 한마디]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상처받고 아파하는 현대인들이 순전히 자신만의 위로와 힐링을 위해 가슴에 밑줄 치며 한 문장 한 문장 마음으로 새길 수 있는 아름답고 가치 있는 소중한 고전의 고갱이 108편이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는 신비로운 사진과 함께 책 속에 알알이 잘 녹아져 있다. 우리에겐 익숙한 친구의 목소리 같은 철학자들의 명언과 성서, 석가모니, 공자, 달마의 가슴 저린 죽비 같은 명문들은 지치고 고단한 당신에게 마음에 ‘위로와 안식’을 선사할 것이다.

이미[니체의 말]을 통해 100만 독자를 열광시킨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인류 최고의 유산, 동·서양의 현자들의 말을 현대인의 이성과 감성을 흔드는 새로운 글로 재탄생시켰다.

변화무쌍한 세상을 앞서 살았던 현자들의 지혜가 오롯이 모여 있는 이 책은 현자들의 귀한 말들을 고르고 골라 쉽게 풀어 쓴 말씀의 보물창고이다.

‘힘들다. 눈앞이 캄캄하다. 어디로 가야 하지. 제발 누가 좀 알려줬으면…….’

답답할 때, 괴로울 때, 무슨 일을 해도 잘 풀리지 않을 때……
내 인생에 위로가 되어준 한마디.

철학을 알든 모르든 종교를 가졌든 안 가졌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그러니 마음을 비운 채 찬찬히 읽어보라. 간결하고도 웅숭깊은 문장이 길 잃은 나그네를 이끌어주는 길잡이별처럼 지친 그대의 손을 잡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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