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 당신의 지친 마음에 ‘위로와 안식’을 선사하는 책!
눈부시게 발달한 문명의 시대에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마음의 병으로 괴로워한다. 빠름과 경쟁에 지친 사람들에게 수천 년 전부터 인구에 회자됐던 고전의 주옥같은 말들로 마음의 병을 치유코자 한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시라토리 하루히코의 고전명문선집 [내 인생에 위로가 되어준 한마디]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상처받고 아파하는 현대인들이 순전히 자신만의 위로와 힐링을 위해 가슴에 밑줄 치며 한 문장 한 문장 마음으로 새길 수 있는 아름답고 가치 있는 소중한 고전의 고갱이 108편이 마음을 환하게 밝혀주는 신비로운 사진과 함께 책 속에 알알이 잘 녹아져 있다. 우리에겐 익숙한 친구의 목소리 같은 철학자들의 명언과 성서, 석가모니, 공자, 달마의 가슴 저린 죽비 같은 명문들은 지치고 고단한 당신에게 마음에 ‘위로와 안식’을 선사할 것이다.
이미[니체의 말]을 통해 100만 독자를 열광시킨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인류 최고의 유산, 동·서양의 현자들의 말을 현대인의 이성과 감성을 흔드는 새로운 글로 재탄생시켰다.
변화무쌍한 세상을 앞서 살았던 현자들의 지혜가 오롯이 모여 있는 이 책은 현자들의 귀한 말들을 고르고 골라 쉽게 풀어 쓴 말씀의 보물창고이다.
‘힘들다. 눈앞이 캄캄하다. 어디로 가야 하지. 제발 누가 좀 알려줬으면…….’
답답할 때, 괴로울 때, 무슨 일을 해도 잘 풀리지 않을 때……
내 인생에 위로가 되어준 한마디.
철학을 알든 모르든 종교를 가졌든 안 가졌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그러니 마음을 비운 채 찬찬히 읽어보라. 간결하고도 웅숭깊은 문장이 길 잃은 나그네를 이끌어주는 길잡이별처럼 지친 그대의 손을 잡아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