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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
글쓴이
요아힘 숄 저/박영구 역
출판사
해냄
출판일
2002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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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들렌 과자 한 조각으로 20세기 문학을 평정한 프루스트의 , 자신의 작품을 미국 소설 중 최고라 자부했던 피츠제럴드의 , 병상의 딸을 위해 만들어낸 빨강 머리의 말괄량이, 린드그렌의 , 시대를 초월한 성장소설의 대명사 샐린저의 , 보다 더 유명한 쥐스킨트의 첫 장편소설 , 누구나 한번쯤 읽고 싶었던, 그리고 누구나 꼭 한번 읽어야 할 명작 현대소설 50편.

서양 문학사에서 소설이 가장 풍요로웠던 시대를 든다면 바로 20세기다. 그것은 위대한 작가들과, 삶과 세계의 모든 문제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명작들이 끊임없이 탄생했기 때문이다. 100년 동안에 씌어진 수많은 작품 가운데 무엇을 그리고 누구를 읽을까 선택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은 작품을선정한 저자의 균형 잡힌 안목도 놀랍지만, 각 작품에 대한쉽고 명쾌한 해설이 문학적인 교양이 부족한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이 책은 문자 시대의 산물인 소설을 영상 시대에도 즐길수 있는 문학으로 만드는 데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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