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세 무렵이면 유아는 막연하나마 자아 개념이 생기고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을 경험하게 되며, 또래 친구 등 타인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은 이 시기의 아이가 가족의 사랑 속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표현하며, 가족, 친구, 주위의 환경과 사귀는 법을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따뜻한 그림책 5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5권 모두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안전하게 오래오래 볼 수 있으며, 아담한 크기의 책이라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보기에 알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