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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똑소리 나게 키우기
글쓴이
다쓰미 나기사 저
출판사
작은씨앗
출판일
2007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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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쓰미 나기사

라이프 스타일과 물건의 변천으로 현대인의 생활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소비행동연구가. 오차노미즈여자대학 문교육부를 졸업하고 편집자와 기자를 거쳐 마케팅 플래너로 독립했다. 남매를 키우는 행복에 젖어 사는 엄마다. 저자는 스스로 겸손하면서도 너그러운 엄마, 아이에게는 엄하게 버릇을 가르치는 강인한 엄마, 부지런히 움직이는 거친 손으로 언제나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엄마가 가장 '이상적인 엄마', '좋은 엄마'라고 말한다. 홀로 자매를 키운 어머니의 깊고 큰 사랑이 있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다. 특히 어머니 못지않게 큰어머니가 베푼 사랑을 통해 과거의 여성교육에도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저서 『버리는 기술』은 판매 부수가 백만 부에 이르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 밖에도 『아이의 재능을 키우는 일상의 원칙』, 『아이의 재능을 키우는 손으로 하는 일, 몸으로 하는 일』을 비롯한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큰 인물이 되려면 인성교육부터 시켜야 한다!!”정보와 지식이 넘쳐나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두뇌는 이미 월등히 높아졌다. 하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매체를 통해 자녀문제가 사회화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는 것은 가정에서 인성교육을 소홀히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최근 텔레반에 인질로 잡혀있던 한 여성이 자기 대신 다른 인질에게 고향으로 돌아갈 기회를 양보했다는 기사가 알려져 국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적시고 있다.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양보의 미덕’이야 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알려주어야 할 첫 번째 사회 규칙이다. 반면에 1등만을 고집하고 남들보다 뛰어나기를 바라다 못해 거짓 학위까지 만들어 사회파장을 일으켜 물의를 빗고 있는 일부 유명인들의 이야기는 겸손과 진실을 등지고 있는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일화이다. 이런 양면의 사회에 놓여진 우리 아이들을 올바르게 기르기 위한 방법이 이 책 한권에 담겨있다.

언제 어느 곳에 가더라도 진실된 모습으로 타인과 함께 어울리며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과 행동방식은 초등학교 이전 가정에서 이루어진 인성교육을 토대로 한다. 이 책에는 3세부터 10세까지 가정에서 꼭 이루어져야 할 인성교육법이 실려있다. 실생활에서 가족들과 함께 가정에서 또는 유치원 ,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실천할 수 있는 규칙과 예의범절들이 수록되어 있다. 단지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보다는 예의범절을 익힌 신사 숙녀로 자랄 수 있게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부모의 몫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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