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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의 삶 그리고 신념
글쓴이
오키 모리히로 저/정창현 역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07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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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종교
마더 테레사 서거 10주기(2007.9.5)를 맞아, 글과 사진 속에 담은 테레사 수녀의 생생한 사랑의 기록. 올해 안에 성인聖人(마더 테레사는 지난 2003년 복자로 시복됐으나 아직 성인 칭호를 받지는 못했다. 시복은 성인의 바로 전 단계로 뛰어난 신앙이나 순교로 이름을 높인 자에게 '복자' 칭호를 내린다) 으로 추대될 계획이라고 전해진 바 있는 마더 테레사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실천’함으로써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준 테레사 수녀의 일생을 담았다.

20여 년간 마더 테레사의 곁에서 사진을 찍어온 일본의 사진작가 오키 모리히로는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온 테레사 수녀의 삶과 신념을 사진과 글로 기록한다.‘Poor is Beautiful 가난한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라고 말하며 가난한 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의복을 입혀주고, 삶의 터전을 제공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대하는 것과 같다는 신념으로 평생을 헌신해온 테레사 수녀의 삶을 사진과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죽어가는 노파를 안고 병원으로 뛰어간 마더는 누구든 죽어가는 순간만큼은 사람답게 해주고자 을 세우고, 그 후 버려진 아이들을 위한 이나 한센병 환자들을 위한 등 헐벗고 병들고 버려진 사람들을 위한 활동은 그의 일생을 통해 이어졌다. 테레사 수녀가 걸어온 길은 오늘날에도 참사랑이 무엇인지 행복과 기쁨, 보람과 희망이 어디에 있는지를, 더불어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성녀聖女의 삶이었다. 마더의 사진가 오키 모리히로는 테레사 수녀와 함께해온 감동적 체험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신선하고 강렬하게 책 속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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