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글쓴이
김현미 저
출판사
세미콜론
출판일
2007년 8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현미

서울대학교와 미국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에서 일을 시작했고, 프리랜서로 다수의 아이덴티티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는 SADI(삼성디자인 교육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신타이포그래피 혁명가: 얀 치홀트』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타이포그래피 송시』 등이 있으며 독립 출판한 아티스트 북으로 『Ode to Typography』 『반야심경』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오늘날 타이포그래피의 개념은 활자를 이용한 시각언어의 창조와 소통의 영역으로 여겨지고 있다. 타이포그래피가 활자를 이용한 언어의 기술이라면, 어휘에 해당하는 것은 개별 서체이다. 서체는 컨텐츠를 가장 잘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시각 디자이너는 서체에 대해 잘 알아야 정보의 성격과 컨셉트에 따라 효과적으로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서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중요한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는 '서체의 분류'와 각 분류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서체를 소개하였다. 33가지 서체의 탄생과정과 주변인물들의 삶을 흥미롭게 설명하여 서체를 이해하고 조직하는 도구가 되어준다. 실제 작품들과 이미지를 실어 두어 블로그 제작 등으로 서체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