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네일은 더 이상 생소한 분야가 아니다. 네일은 여자들에게 화장과 같은 당연한 꾸밈의 기준이 되었고, 네일을 하지 않는 손톱을 민낯에 비유하는 시대가 되었다. 특히나 젤 네일은 손톱에 바른 팔리쉬를 말리는 과정에서 자국이 지지 않고, 손톱을 빨리 구워주어 일반 네일에 비해 다양하게 손톱을 디자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젤 램프도 대중화되어 누구나 집에서 쉽게 작업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런 젤 네일을 배우고 싶지만 쉽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