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읽었던 한 편의 감동적인 글은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줍니다.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골라 엮은 48권은 어린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재미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이해력, 어휘력, 문장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 명작들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엮어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치가의 아름답고 자상한 맏딸 메리, 활달하고 적극적인 둘때 딸 조, 수줍음 많고 천사같이 착한 베스 그리고 귀여운 막내 에이미는 아버지가 전쟁에 나가있어 어머니와 함께 어려운 집안 살림을 꾸려가면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가난하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이웃집 로리와 로렌스 할아버지가 엮어가는 잔잔한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