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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삼성출판사
출판일
2007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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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릴 적 읽었던 한 편의 감동적인 글은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줍니다.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골라 엮은 48권은 어린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재미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이해력, 어휘력, 문장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 명작들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엮어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 사이에서 방황하던 소년 싱클레어는 친구 데미안을 만나 진정한 삶에 대해 고민하고 자아를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싱클레어가 소년에서 어른으로 자라가는 과정이 세밀하게 그려진 감동적인 이야기 《데미안》은 어린이들에게 인간 존재의 참모습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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