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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몬드 첸의 윈도우 개발 282 스토리
글쓴이
레이몬드 첸 저/손광수 역
출판사
ITC
출판일
2007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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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윈도우용 소프트웨어 사용과 개발에 관한 ‘방법(how)’이 아닌 ‘이유(why)’를 밝힌 최초의 책!

이 책은 윈도우 진영 대표 블로거의 글을 모아놓은 ‘윈도우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이다!
이 책은 참고 서적이나 방대한 입문서가 아니라, 짤막하고 서로 독립적인 일련의 글을 통해 윈도우의 철학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교훈적이 방식이 아닌 대화적 접근 방법을 취하는 ‘생생한 역사서’와 같다. 따라서 독자들은 흥미(또는 기술적인 전문성)에 따라 자유롭게 각종 주제로 건너뛸 수 있다. 글들은 일반적인 주제로 그룹화되어 있으며, 단 깊이 있는 주제를 설명할 때는 순서대로 읽어야 할 때도 있다(그러나 이것도 하나의 장 내에 국한된다).

이 책의 주 독자층은 누구인가?
윈도우의 역사에 관심이 있으면서 기술을 이해하는 독자들이다. 이 책의 내용 중 절반 정도는 프로그래밍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독자가 소프트웨어 설계와 개발에 기초적인 지식이 있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특별한 전문성은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윈도우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주제에서는 독자가 Win32 사용자 인터페이스 프로그래밍과 COM에 친숙하다고 가정한다.

이 책으로부터 무엇을 얻을 것인가?
주된 목표는 불합리한 설계로 보이는 것의 이면에 숨어 있는 철학과 원리를 터득하는 것이다. 또, 윈도우에서 무엇인가 수행할 수 없을 때는 충분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윈도우가 과거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수행해야 하는 많은 노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왜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들에 한번쯤 물음표를 찍어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 왜 윈도우는 지금처럼 작동할까?
- 왜 컴퓨터 끄기가 시작 메뉴에 있을까?
- 그리고 도대체 시작 버튼은 왜 그곳에 있을까?
- 어떻게 대화상자 루프로 들어갈 수 있을까?
- 왜 레지스트리 파일들은 ‘하이브(hives)’라고 불릴까?
- 왜 GetWindowText 함수는 이상하게 작동할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베테랑 개발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윈도우의 이상한 부분 중 많은 것들은 윈도우 개발과정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쉽게 수긍할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을 이해하면 생산성은 높아지고, 좌절하는 일은 줄어들 것이다. 10년 이상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개발팀에서 일해 온 레이몬드 첸은 독자가 알고 싶어하는 ‘숨겨진 윈도우’를 공개할 것이다. 첸의 매력적인 문체, 깊은 통찰력, 그리고 사려 깊은 유머 감각은 그를 세계 최고 수준의 테크니컬 블로거로 만들었다. 이 책에서 그는 공개되지 않은 설명, 값진 기술적 충고, 그리고 윈도우에 생명을 부여하는 일화들을 들려주며, 이 대부분을 여러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준다.

이 책의 내용들 중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 효과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자동판매기의 상관관계
- 창과 대화상자 관리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 성능 최적화가 직관적이지 않은 이유
- COM 개체와 비주얼 C++ 컴파일러의 약점
- 과거 호환성에 관한 자세한 내용
- 윈도우는 무엇을 하며, 왜 하는가?
- 개발자가 모르는 윈도우 프로그램의 보안 구멍
- 공들여 만든 프로그램을 윈도우에서 보다 잘 실행되게 하는 팁

저자 블로그 : http://blogs.msdn.com/oldnew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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