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는 어린이들이 한번쯤 가질 만한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시간과 장소를 넘나드는 지식 탐험 이야기책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환상여행’이라는 설정으로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정보들이 이야기꾼인 저자의 손끝을 거쳐 전래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2권에서는 물물교환의 한계를 재미있게 소개하는가 하면, 동전을 갖고 다니다가 어떤 점이 어떻게 불편해서 규격에 맞는 금화로 만들어 쓰게 되었는지, 또 종이돈이 왜 나오게 되었는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