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로스쿨 입학의 모든 것
우여곡절 끝에 지난 7월 로스쿨 법안(정식 명칭은 ‘법학전문대학원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이 통과되었다. ‘꿈’의 로스쿨이 눈앞의 ‘현실’이 된 것이다. 2009년 3월이면 첫 입학생이 탄생할 것이고 이를 위해 2008년 8월이면 그 입학자격시험에 해당하는 법학적성시험(LEET)이 처음으로 치러질 것이다. 법조인이 되려는 사람들, 법학전문대학원을 유치하려는 대학, 기타 관련자들 모두 그 진행 상황 및 방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법조인이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로스쿨은 꿈을 이루는 일생일대의 기회이고, 로스쿨 유치 희망 대학에게는 대학의 사활이 걸린 문제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스쿨에 관한 정보는 너무나 부족하고 불명확하며 심지어는 잘못된 정보까지 회자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NeoPSAT(공직적격성평가 PSAT 관련 교재)로 고위직?전문직 진출을 위한 적성시험 분야에서 이미 그 전문성과 우수성을 입증받은 바 있는 (주)사피엔스21에서 관련 자료 및 법령, 여러 동향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로스쿨을 준비하는 이들, 나아가 법조인이 되려고 하는 이들에게 지침이 될 수 있는 [로스쿨 가는길]을 출간하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정보를 압축 정리하여 꼭 필요한 정보만 가려 뽑았으며 편안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로스쿨 법학적성시험(LEET) 전문가가 집필한 안내서
로스쿨은 기존의 사법시험과는 완전히 따르다. 따라서, 현재 로스쿨, 특히나 그 입학의 관건이 되는 법학적성시험에 관한 한 전문가라 말할 수 있는 사람 혹은 집단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야흐로 전문성이 개발되어야 하는 시점인 것이다. 그러나 기존의 자칭 사법시험 전문가 혹은 전문 집단들에게 이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그들의 전문성은 법학 ‘지식’일 뿐 법학 ‘적성’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NeoLEET는 적성시험에 관한 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도와 시험을 면밀히 분석하였다. NeoLEET는 로스쿨 및 법학적성시험에 관한 전문성을 확보한 최초의 지침서이다.
로스쿨 입학의 관건 법학적성시험(LEET)에 포커스
로스쿨 입학에는 학부성적, 외국어능력, 법학적성시험, 사회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전형요소가 반영되지만,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들이 엄청난 경쟁률로 경합할 로스쿨 입학전형에서 학부성적이나 외국어능력은 변별성을 갖기 어렵다(누구나 기본적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하고 도전할 것이므로). 따라서 로스쿨 입학의 관건은 새로이 도입되는 법학적성시험일 수밖에 없다. 법학적성시험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고, 얼마나 미리부터 준비하느냐에 따라 로스쿨 입학의 가능성은 달라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NeoLEET 로스쿨 가는길]은 법학적성시험의 개요, 과목별 문제 유형, 유형별 풀이 전략 및 학습 가이드, 예제 및 예제 풀이를 매우 상세히 수록하여 법학적성시험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학습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였다. 또한 실제 시험과 똑같은 문항수로 구성된 예비 TEST를 통해 로스쿨 지원 희망자로 하여금 자기 실력을 진단하고 남보다 한발 앞서 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