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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식 부자들
글쓴이
심영철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07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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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심영철

심영철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그룹의 e삼성 전문가사이트 MMC 운영을 담당했고, LG그룹 LG투자증권 영업부에서 근무했다. SK그룹 금융포털사이트 모네타에서 재테크 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웰시안닷컴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KBS, MBC, SBS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재테크 패널 및 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TV '실속TV주부경제학' 과 KBS 라디오 '경제가 보인다' 출연하였다. 지금은 MBN '뉴스파노라마'와 '머니플러스'에 출연 중이다. 또한 그는 국군방송 '심영철의 생활경제' MC 겸 작가이기도 하다. 그리고 전주교통방송 '정보가 힘이다' 출연중이기도 한 그는 한국경제신문, 머니투데이, 한국일보, 한겨레신문 등에 재테크 칼럼을 기고하면서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삼성, LG, 현대, SK 등 주요그룹사의 전문 재테크강사이기도 하며 대한항공, 지하철 공사 등에서도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떠나라』와 『부자가 되려면 머니코치를 찾아라』『그냥 구질구질하게 살아라』『월급만으로는 살 수 없다(공저)』『드림팀 25인의 재테크 노하우(공저)』,『좋은 펀드 고르는 법』등이 있다.

그는 저서에서 자신의 풍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투자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부자가 되려면 채권에 미쳐라』와 같은 책에서 일반인들에게는 낯선 채권의 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만한 추천 상품까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서민의 편에 서야 하는 재테크 관련 책들이 실제로는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소위 장사꾼들에 의해 상품화되고 있는 현실을 통감해 『통장의 고백』을 저술하기도 했다. 일반 대중들이 금융회사의 상품 판매를 위한 선정적인 광고와 마케팅 전략에 속아 손해를 보는 일이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한국사회에서 5억~10억 원대의 주식자산을 운용하는 주식부자 150명의 성공 투자마인드와 노하우를 담고 있는 책. 2004년 출간된『부자가 되려면 은행을 떠나라』의 저자 심영철 웰시안닷컴 대표가 2006년 3월부터 2007년 8월까지 약 1년 6개월에 걸쳐 주식부자 150명을 심층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제시한 새로운 투자전략과 패러다임을 전달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재 주식시장은 10년 대세 상승의 뚜렷한 징후를 나타내고 있는데, 정작 이 흐름을 지속적으로 밀고 나갈 만한 강력한 힘을 가진 새로운 성공투자 시스템은 여전히 창출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묻지마 투자’ 전략으로는 새로운 변화를 향해 나가고 있는 주식시장에서 더 이상 수익은커녕 살아남기조차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30~40대 젊은 주식부자들의 생생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투자의 성패는 ‘검증된 투자원칙을 준수하면서, 그 원칙을 과학적, 창조적 투자 패턴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느냐’에 달려 있으며, 자신의 흔들리지 않는 ‘소신’과 ‘의지’가 가장 중요함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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