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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각에서 찾은 조선의 명품들
글쓴이
신병주 저
출판사
책과함께
출판일
2007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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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병주

서울대 인문대학 국사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건국대 문과대학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조선시대사학회 회장, 한국문화재재단 이사, 문화재청 궁·능 활용 심의위원, 외교부 의전정책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를 전공하고 있으며, 역사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BS 「역사저널 그날」, KBS라디오 「글로벌 한국사, 그날 세계는」, 「신병주의 역사여행」을 진행했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연산군과 광해군’ 편 외 다수, EBS 「클래스 e」 ‘조선 왕을 만나는 시간’ 시리즈, CJ ENM,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역사 읽어드립니다’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평전』, 『왕으로 산다는 것』, 『참모로 산다는 것』, 『왕비로 산다는 것』, 『우리 역사 속 전염병』, 『56개 공간으로 읽는 조선사』, 『서울의 자서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규장각에는 『조선왕조실록』,『승정원일기』와 같은 국가의 공식 연대기 기록을 비롯해 의궤와 같이 국가의 주요 행사를 기록과 그림으로 정리한 책, 개인의 일기나 문집과 각종 고문서 등 방대한 자료들이 소장되어 있다. 즉 선인들의 뛰어난 기록물과 문화전통을 이어주는 보물창고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이 책은 15년간 규장각에 소장된 자료들을 정리, 연구하고 전시, 홍보하는 일을 해온 저자가 선조들의 기품있는 문화가 담긴 꼼꼼한 기록물들에 대해 풀어놓은 글이다. 본서에 실린 자료들은 우리 선조들의 삶과 생각의 자취가 담겨있을 뿐 아니라 시대인들의 문화역량이 함축된 '명품'기록물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규장각에서 찾은 조선의 명품들』에는 역사학, 한문학, 지리학, 언어학, 민속학, 군사학, 미술사 등 각 분야의 관심사를 충족시켜줄 매력적인 자료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본문 중간중간 귀중한 자료들을 사진으로 접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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