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문화유산과 유적지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답사여행의 길잡이’ 시리즈 열네번째,『경남』. 영남의 젖줄 낙동강을 모태 삼아 문화를 일구어온 경남지역 - 중심 도시 창녕과 밀양, 태평양으로 연결된 한반도 남쪽 관문 울산과 양산·부산, 그리고 가야의 원형을 간직한 김해·창원, 함안·의령 등 6개의 답사여행 코스가 소개되어 있을 뿐 아니라, 문화유산 현장을 담은 23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마을길·이정표·숙박시설까지도 소개하는 친절한 해설, 그리고 40여 개의 크고 작은 지도와 배치도 등 다양한 여행정보를 통해 경남지역을 완벽하게 안내하고 있다.
부록으로는「임나일본부설과 가야사」를 실어 임나일본부설의 쟁점과 문제점, 가야의 발전과 멸망의 역사를 통해 고대 왕국 가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