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것 같지는 않는가? 혹은 매일 텔레비전만 보는 아이가 걱정되지는 않는가? 그것도 아니면 매일 끊임없이 아이가 쏟아내는 질문에 짜증으로 일관하지는 않는가? 이 모든 것들은 아이가 주변 상황을 통해 무언가를 학습하고 공부하는 하나의 방법이거나 혹은 그 과정일 가능성이 크다. 아이를 키워본 적이 없는 부모라면 한번쯤 당황할 법한 각각의 상황들에 대해 루스 보든은 그 이유와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공부는 시킨다고 하는 것도, 떠밀어서 잘할 수도 없는 것이다. 어릴 적부터 매사에 호기심을 갖고 이를 풀어보려 노력하는 과정이 곧 공부하는 습관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취학 전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학교가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 내용들을 생활에서 배우고 깨닫는 것이다. 학원 하나 보내지 않아도, 많은 돈을 들여 교구를 사지 않아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공부습관의 비법들이 가즉한 을 통해 얼마든지 더 성장할 수 있는 아이의 생각과 꿈을 최대한 크게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