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기억들이 다 사라지기 전에, 나를 기록하라
'사람들은 왜 단 한 번뿐인 자신의 인생을 지나가 버리면 그것으로 끝인 것처럼 생각할까?' 라는 아쉬움에서 썼다는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신만의 삶을 글로 남길 수 있다고 말한다. 자서전이라고 해서 꼭 글로만 쓸 필요는 없다.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통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면 그렸던 그림들을 통해, 소설 형식으로 엮고 싶다면 소설처럼, 뉴스나 시나리오처럼 만들고 싶다면 그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저자는 열세가지의 구체적인 자서전 쓰기 방법을 사례를 통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