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아와 딸의 진솔하고 정감 있는 대화를 통해 신실한 모녀 관계 그리고 여성의 삶과 믿음을,다룬 책. 딸 넷에 아들 하나를 둔 엄마, '캐롤린 마허니'와 그녀의 딸 '니콜 마허니 휘태커'는 엄마의 일방적 가르침이나 딸의 반항기 가득한 투덜거림이 아니라, 서로를 배려하는 값진 대화로 하나님 안에서의 진정한 믿음, 여성의 가치 있는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 안에서 성경적 여성의 모습을 발견하고 살아내며, 믿음을 토대로 서로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두 사람은 진정한 아름다움, 남자친구를 만나고 가정을 이루는 과정 등 매우 실제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유익한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다. 특히 부록 3 “어떻게 하면 당신의 딸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할 수 있을까?”와 부록 5 마음가짐 및 몸매무새에 대한“단정함 점검 목록”은 올바른 양육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지침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