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뻐근하고 아픈 몸, 참지 말고 셀프 마사지
글쓴이
박성규 외 1명
출판사
북돋움라이프
출판일
2016년 5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성규

고려대학교에서 운동생리학을 전공했다. 체육학 박사이자 물리치료사로 근막이완 치료 전문가다. 호주에서 근막이완 치료 및 재활과 관련된 이론을 공부했고, 이를 바탕으로 자세 교정과 통증 완화를 위한 근막 치료법을 새롭게 개발했다. 현재 대학에서 물리치료학과 운동생리학을 강의하며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정형외과 도수치료 실장으로서 근막이완 치료를 통한 신체 교정을 실제 임상에 적용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2015년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바른 몸이 아름답다』(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병원 갈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온종일 거북한 뒷목, 어깨, 허리 등등
‘통증유발점’을 찾아 내 손으로 가뿐하고 시원하게!

현대인들은 크고 작은 통증을 몸에 달고 산다. 불편하긴 하지만 병원에 가서 본격적인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은 몸 이곳저곳의 통증들. 특별히 무리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증상이 생기는 걸까? 《뻐근하고 아픈 몸, 참지 말고 셀프 마사지》는 저자가 통증유발점에 주목해 개발한 근막 치료법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써먹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통증유발점은 잘못된 자세, 근육의 과도한 긴장, 염증 등으로 인해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이 변형된 부위. 처음에는 그 부위에서 통증이 시작해 심해지다가 나중에는 주변 근육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통증이 돌아다니는 것같이 느껴진다.

또한 주로 앉아서 일하는 사람에게 자주 발생하는 통증 부위와 주로 서서 일하는 사람이 느끼는 통증 부위를 스스로 진단한 후 증상에 따른 마사지법을 찾아 실행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또한 목, 어깨, 등, 허리, 엉덩이, 고관절,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목, 발바닥으로 나눠 더 자세하고 깊이 있는 단계별 마사지 방법도 제시했다. 책을 통해 아픈 부위를 찾아 하루 10분 정도 마사지해보면 ‘뻐근한 몸’에서 ‘가뿐한 몸’으로 바뀌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