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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안 걸리고 사는 법 2
글쓴이
신야 히로미 저
출판사
이아소
출판일
2007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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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야 히로미

세계 최고의 위장 전문의.
1935년에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1960년에 준텐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3년 후 미국으로 유학, 1968년 뉴욕에 있는 베스이스라엘병원에서 수련의로 근무할 때 대장 전역에 걸친 대장내시경 삽입술을 개발했다. 그 이듬해에 세계 최초로 개복 수술을 하지 않고 대장내시경을 이용해 대장 용종(폴립)을 제거하는 수술에 성공해 의학계에 크게 공헌했다.

그후 이 분야 최고의 권위자로 활약하며 40여 년 동안 미국과 일본에서 35만 건에 이르는 위장내시경 검사와 9만 건 이상의 폴립 절제술을 했다. 암 재발률 0%, 단 한 명의 환자에게도 사망진단서를 발급하지 않은 세계 최고의 위장 전문의로서 미국 위장내시경학회 특별상과 2004년 동 학회 최고상을 수상했다.

레이건 대통령의 의학 고문이었으며 일본 황실의 의학 자문을 맡기도 했다. 더스틴 호프만, 베라 왕, 손정의 등의 주치의로 세계의 경제, 문화, 정치 지도자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그는 현재 알베르트아인슈타인의과대학 외래교수와 베스이스라엘병원 내시경센터 소장, 기타사토대학 객원교수(연구원)로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일본에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시리즈를 비롯해, 『위장이 말해주는 것: 위와 장의 상태로 본 건강장수법』, 『효소력 혁명』,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한 7계명』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병 안 걸리고 사는법』의 실천편. 저자인 닥터 신야 히로미는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기울일 것을 강조하며, 우리 몸의 5가지 흐름을 바꿔주는 7가지 신야 건강법을 소개하고 있다. 신야 건강법은 우리 몸이 본디 알고 있는 천부적인 건강의 능력을 되살리는 방법으로 엔자임을 풍부하게 섭취하고, 풍부한 엔자임이 온 몸에 골고루 빠르게 잘 순환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인간의 몸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인간이 아무리 해로운 것을 섭취해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분골쇄신 최선을 다하고, 괴롭고 힘들 때는 ‘신호’를 보내 건강을 지킬 조치를 취하라고 말한다. 내 몸의 건강 메시지를 듣고, 그것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누구나 병 안 걸리고 오래도록 열정적인 인생을 누릴 수 있다.

30대가 넘은 우리나라 성인남녀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생활습관병(성인병)’도 예외는 없다. 당뇨, 암, 고혈압 등 성인병의 뿌리는 ‘유전자’다. 때문에 의사들은 가족 병력(病歷)을 조사한다. 하지만 이런 유전자를 작동시키는 것은 다름 아닌 자기관리 결함, 즉 잘못된 생활습관이다. 유전자보다 더 무서운 것은 잘못된 습관이 유전되는 것이다. 아이 때부터 보고 자란 부모의 나쁜 습관을 자라서도 그대로 따라하니 병이 생길 수밖에 없다. 어릴 때부터 쌓인 잘못된 습관으로 인간 수명을 좌우하는 ‘엔자임’이 빠르게 고갈되고 병과 싸울 힘이 떨어지면 몸은 신호를 보낸다. 이런 이유로 저자는 ‘생활습관병(성인병)’을 자기 몸에 대한 관리의 부실에서 비롯된 “자기관리 결함병”이라고 고쳐 부르자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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