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이면서 의 신도팀 무녀인 가츠라기 미캉. 그녀가 네코야시키와 함께 본가로 돌아간 후 소식이 끊겼다. 돌아오지 않는 그녀가 걱정된 이츠키 일행은 가츠라기 가로 향하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엄청난 수의 ‘오니(鬼)’.
가츠라기 가는 미캉을 ‘인주(人柱)’로 삼아 오니와 관련된 무서운 행위에 손을 대려 한다. 그리고 마침내 황혼, 산골짜기로 해가 떨어질 때 무서운 ‘오니의 축제’가 시작된다.
과연 이츠키 일행은 미캉을 무사히 로 데려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