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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년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 남자
글쓴이
조슈아 포어 저
출판사
갤리온
출판일
2016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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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슈아 포어

1982년 워싱턴 D.C. 출생. 예일대학교를 졸업했다. 프리랜스 저널리스트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에스콰이어],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슬레이트]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2006년도 전미 메모리 챔피언십 우승자. 국내 출간된 책으로 『아인슈타인과 문워킹을』등이 있다.

원래 비범한 기억력을 가진 천재이겠거니 생각하기 쉽지만, 친구들의 전화번호를 잊어버리고 자동차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 종종 까먹는 보통 두뇌의 소유자. 2005년 초 과학 기자 신분으로 뉴욕에서 열리는 전미 메모리 챔피언십을 취재하러 갔다가 참가한 선수들로부터 누구나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그 비법이 궁금해 뜻하지 않은 실험에 참여하게 된다. 바로 건망증이 있는 스스로를 대상으로 기억 훈련을 해 보기로 한 것. 252자리 무작위 숫자를 전화번호 외우듯 간단히 해치우지만 자신의 기억력은 보통 수준이라고 말하는 메모리 그랜드 마스터인 에드 쿡(Ed Cooke)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 키케로가 연설문을 암기하고 중세 학자들이 책을 통째로 암송하기 위해 사용했던 2,500년 된 기억법을 전수받는다. 지금은 대부분 잊힌 이 고대의 기억법을 사용해 기억력이 놀라울 정도로 향상될 수 있음을 직접 체 험한 그는 학습·기억·창조성은 초점만 다를 뿐 기본적으로 같은 과정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2006년 기자가 아닌 선수로 전미 메모리 챔피언십에 참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쥠으로써 “타고난 기억력이란 없으며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해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보통 두뇌로 1년 만에 기억력 대회 챔피언이 된 저널리스트가
밝혀낸 인간의 기억에 관한 모든 것

어떻게 그는 1년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되었을까? 이 책은 친구들의 전화번호를 잊어버리고 자동차 열쇠를 어디에 두었는지 종종 까먹는 보통 두뇌의 소유자가 하루 1시간 훈련으로 1년 만에 전미 기억력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쥐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저자가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받으며 기억의 작동 방식과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땀흘린 1년간의 기록은 그 자체로 매우 흥미진진하다. 뿐만 아니라 역사학, 심리학, 뇌 과학을 종횡무진 누비며 ‘인간의 기억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아내 기억에 관한 최고의 교양서라는 평가를 받았다. 『뉴욕타임스』 『아마존』 『워싱턴포스트』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꼽혔고, 지금까지 전 세계 34개국에서 출간, 세계적으로 기억력 훈련 열풍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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