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행복을 주는 그림
글쓴이
크리스토프 앙드레 저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출판일
2007년 8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프 앙드레

프랑스 파리 생트안 대학병원 정신과 의사이자 긍정심리학 전문가. 불안증 및 우울증과 같은 정서 장애 치료를 전문으로 하였으며, 그중에서도 최근 몇 년간은 마음챙김 명상과 긍정심리학을 활용한 재발 방지 분야에 힘썼다. 2000년대 초반 심리치료에 명상을 처음으로 도입한 사람 가운데 하나로, 프랑스 인지행동치료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파리 제10대학교에서 강의하며 여러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는 프랑스 공영 라디오 채널 ‘프랑스 앵테르(RFI)’에서 매주 명상과 마음챙김 관련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2006년 펴낸 『나라서 참 다행이다』가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고 『불안을 넘어설 용기』, 『나답게 살아갈 용기』, 『새로운 뇌 사용법: 나를 치유하는 뇌』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공저로 『어떻게 행복해질 것인가』, 『나를 살리는 관계』, 『내 마음이 왜 이래』, 『상처받지 않는 삶』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스물다섯 편의 명화로 구성된 이 책은 그림을 통해 행복에 한 발짝씩 가까이 다가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정신의학자로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불안증,무기력증,우울증 등의 정서장애들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예술, 특히 회화를 연구해왔다. 본서는 예술의 1차적 기능인 '구원과 소통'이라는 측면에서 그림을 통하여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행복에 대한 짧지만 긴 이야기를 들려준다.

스물다섯 편의 걸작들 속에 형상화된 얼굴과 형태, 행복의 몸짓은 우리로 하여금 느끼고, 명상하고, 성찰하도록 자극한다. 또한 이 스물다섯 가지 교훈을 통해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능력을 발전시키도록 도운다. 모네, 클림트 등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들의 그림이 등장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