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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약차 108선
글쓴이
정경대 저
출판사
이너북
출판일
2007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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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경대

철학박사. India Tibetan University에서 수학하고, Pali Buddist college에서 불교철학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북경대학 역사 연구학자, 한의학과 중의학 연구, 동양 철학 연구, Mongolia Buddist University 객원교수로 활동하였다. 동 대학 명예 문학박사, Mongolia 과학원 종교, 역사 철학 상박사. 세명대학교 한의과대학 선진철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의명학(醫命學)을 창시하였다. 원광대학교 동양대학원 초빙교수, 원광디지털대학교 교수, 국제의명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의명학」「기와 역학」「위대한 지혜론」「정경대 박사의 약밥상」「금강경 해설」「선도한 수행비서」「명리학 입문」「천손전경」「행운을 부르는 부잣집 부자가게」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 책은 자신의 체질에 맞는 차를 어떻게 선택해 마시는 것이 옳은지를 구체적으로 기술한 건강약차가이드이다. 사람의 병은 오장육부에서 발생하며 차 역시 초목의 종류에 따라서 성질이 따로 분리되므로 차의 이런 성질은 오장육부와 코드가 맞는 것끼리 그 기능을 보양한다. 예를 들어서 쓴맛은 심장과 코드가 맞아서 심장을 보양하는데 심장이 실하고 열이 많은 사람이 열이 많고 쓴맛 나는 차를 마시면 어떻게 될까? 반드시 심장과 폐를 상하게 하고 소화기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까닭에 한 잔의 차라도 자신의 체질에 맞게 마셔야 건강에 이롭고 생활에 활력소가 된다. 이 책은 바로 이와 같은 이치에 따라 체질에 맞는 차를 어떻게 선택해 마시는 것이 옳은지를 구체적으로 기술한 책이다.

이 책은 '오장육부별 좋은 약차'와 '질병별 분류 약차'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오장육부별 좋은 약차'에는 간, 담, 심장, 소장, 비, 위 등 각 장기별로 좋은 차를 소개하고 있으며, '질병별 분류 약차' 에서는 고혈압, 당뇨병, 피부병, 신경통, 두통 등 각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차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저자인 정경대 박사의 칼럼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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