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는 케사디야, 살사, 타코, 부리토 등의 건강을 생각하는 멕시코 요리를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든 요리책이다. 멕시코 요리는 미주지역에서 패스트 푸드로도 개발되어 햄버거나 피자 못지 않은 인기가 있다. 다른 패스트 푸드와는 달리 쌀과 콩, 옥수수, 토마토 등을 주재료로 하여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입맛에도 잘 맞는다. 에피타이저, 살사, 수프, 간편한 점심 메뉴, 저녁식사에 어울리는 요리, 데킬라를 이용한 칵테일 등 다양한 멕시코 전통 가정요리를 수록하였으며 색다른 음식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이국적인 남미의 음식을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