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문화와 풍습을 글로 설명하기는 매우 어려워요. 또한, 그 나라의 모습을 한 장의 사진으로 담아내기도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나라백과는 일부 단편적인 나라의 모습이 아니라 전체적인 주요 소재들을 한 컷의 그림으로 표현하여 그 나라만이 가지는 느낌을 살리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나라라고 하는데 얼마나 넓어요?”“인도는 세계지도에서 어디쯤에 있어요?” 40개의 나라를 소개하는 장마다 우리 나라를 기준으로 각 나라의 위치를 표시하여, 막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다른 나라와의 거리와 위치, 면적 등을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