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토토, 모리를 만나다
글쓴이
인디고아이들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07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인문
『창가의 토토』의 토토는 순수한 어린이의 대명사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모리 선생님은 좋은 어른을 대표한다. 사랑, 죽음, 삶의 가치에 대해 진심으로 귀기울여준 모리 선생님과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녔으며 누구보다 감동할 줄 아는 토토가 실제로 만난다면 어떨까? 모리와 토토가 만났다면 이루어졌을 수업처럼, 순수하면서도 진지한 대화의 시간을 인디고 아이들은 매주 ‘아람샘 소행성 612호’에서 가졌다.

고등학교 2학년 구성된 ‘일행’이라는 이름의 반 구성원이, 지난 6개월 동안 가진 16회의 독서 수업을 글로 기록하고 수업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수업 시간 5분 전’은 본격적인 수업을 시작하기 전 가볍게 써내려간 글로 그날 수업에 대한 열정과 포부, 그리고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아람샘과 함께한 일요일’은 인디고 아이들의 수업 모습을 보여주는 코너다. 수업정경을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기 위해 돌아가며 일기형식으로 썼다. ‘나의 생각수첩’은 수업하는 책의 주제들 중 관심있는 부분을 한 가지 정해 심도있게 써내려간 글이다. ‘수업후기’는 수업을 되새김하는 부분으로, 대화형식으로 엮었다. 수업 후의 느낌이나 새로운 결심, 반성을 나누고 있다. 청소년이 썼다고 해서 내용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사회와 현실에 대한 충분한 문제의식, 삶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고 깊은 사유의 흔적들이 담겨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