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요원이 되어 세계를 누비는 쌍둥이 남매 알렉스와 페니가 첫 번째 임무를 띠고 탐험을 시작한 곳은 이탈리아다. 『비밀요원 알렉스와 페니』 제1권 '이탈리아 편'에서 알렉스와 페니는 세계비밀연구소의 비밀요원이 되기 위한 테스트에 응시한다. 두 사람의 첫 번째 임무는 바로 이탈리아에 있는 세계비밀연구소의 총본부를 찾아내는 것! 이 테스트에 통과해야만 비밀요원이 되어 각종 비밀을 알아내기 위한 모험을 시작할 수 있다. 총본부의 지시에 따라 이탈리아의 이곳저곳을 탐험하는 알렉스와 페니를 통해 이탈리아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