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쓰기 쉬운 한국식 영어 표현들을 지적하고, 한국식 영어가 아닌 제대로 된 영어표현을 정리한 책. 모두 11개의 주제로 나누어져 각 주제마다 4개의 레슨을 포함하고 있으며, 각각의 레슨은 1. the heading and initial dialogue, 2. the cartoon, 3. Don't Say, 4. Do Say, 5. Corrected dialogue, 6. 이럴땐, 7. FYI (For Your Information), 8. And One More thing, 9. Try This!, 10. Culture Notes 와 같이 10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