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는 어린이들이 한번쯤 가질 만한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시간과 장소를 넘나드는 지식 탐험 이야기책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환상여행’이라는 설정으로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정보들이 이야기꾼인 저자의 손끝을 거쳐 전래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3권에는 최초의 비행 실험에 누구를 태울까 고민하다가 양, 오리, 수탉을 처음으로 태운 이야기부터 기구를 띄워 최초로 비행을 성공시킨 사람들이 많은 돈을 벌게 된 이야기, 새들의 비행을 통해 비행기를 만들게 되는 인류의 끊임없는 도전과 성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