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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강해
글쓴이
존 스토트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07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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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스토트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주임 사제로 30여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을 입안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몸담았다. 런던현대기독교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gham Partnership International)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라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Time)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오후 3시 15분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의 품에 안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의와 자유에 이르는 오직 한 길!

갈라디아 지역에 사는 소수의 어린 회심자들은 여러 문제에 직면했다. 그들은 여러 가르침을 제시하는 다양한 종교 지도자 가운데 누가 옳은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들은 어떻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이교 문화 한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바울은 믿음을 제시한다. 이는 율법이나 행위에 의지하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일 즉 십자가의 구속을 의지하는 믿음이며, 이야 말로 의와 자유에 이르는 오직 한 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해답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가 겪는 세세한 갈등의 양상은 바울 시대와 다르지만, 그가 말한 원리들은 그가 높이는 주님과 마찬가지로 초시간적이며, 우리도 여전히 자유를 위해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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