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성, 이임하, 안건모, 정태인, 홍세화, 하종강이 입으로 푼 80의 진보 이야기”
월간 "작은책"이 ‘87년 노동자 대투쟁 20주년’을 맞아 기획한 라는 제목의 강좌 내용을 엮은 책이다. 역사(박준성), 여성(이임하), 글쓰기(안건모), 경제(정태인), 교육(홍세화), 노동(하종강)이라는 여섯 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우리 사회의 다수인 80퍼센트가 반드시 알아야 우리 시대 ‘진보의 교양’을 담고 있다.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글쓰기 강의 전문가 안건모, 1년에 300회 이상의 노동 강의를 하고 있는 하종강, 연 200회 이상 반 FTA 강의를 하고 있는 경제 전문가 정태인, 노동자 대상 역사 강의 초대 일 순위 박준성, 여성 역사 전문가 이임하, 무상교육·무상의료의 전파자 홍세화의 생생한 강의록을 엮어 내고 있다.